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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한 운영하지 않겠다"..연극 '생쥐와 인간' 공연계 불황에 조기폐막

[한국정경신문=이슬기 기자] 연극 '생쥐와 인간'이 조기폐막을 결정했다.제작사 빅타임 프로덕션은 23일 연극 '생쥐와 인간'을 오는 25일 조기폐막 한다고 밝혔다. 공연은 당초 11월 17일까지 상연될 예정이었다.제작사는 폐막 사유에 대해 "장기간 이어진 공연계의 불황과 제작사 운영상의 어려움으로 약속한 공연 기간을 채우지 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