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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합창단, 공연 잇따라 취소 결정..코로나 확산에 연습도 어려워

[한국정경신문=김지연 기자] 국립합창단이 코로나19 위기에 따라 공연 취소를 결정했다.국립합창단에 따르면 오는 10월 15일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진행 예정이었던 ‘가을향기’와 11월 10일 롯데콘서트홀에서 예정되어있던 ‘베토벤, 장엄미사’ 정기공연을 취소했다. 특히 `베토벤, 장엄미사` 공연은 베토벤 탄생 250주년 기념으로 한경필하모닉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