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올 상반기에만 2조2724억원..한국은행, 손상 화폐 폐기
[한국정경신문=이혜선 기자] 올해 상반기 중 한국은행이 폐기한 손상 화폐가 2조2724억원에 달했다.16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한국은행이 올 상반기에 폐기한 손상 화폐는 3억5000만장으로 지난해 하반기 3억1000만장에 비해 13.2% 늘었다.은행권 3억3000만장(2조2712억원)과 주화 1340만개(12억원)가 폐기됐다. 폐기된
2019.07.16 1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