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비싸고 비좁다?..박원순 청년주택 비싸 vs 원룸·오피스텔보다 낫다
[한국정경신문=지혜진 기자] 서울시 박원순 시장이 청년들의 주거난을 덜어주기 위해 도입한 역세권 청년주택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오는 19일까지 입주자를 모집하는 1차 청년주택은 지난 17일부터 트위터에서 온종일 실시간 트렌드에 올랐다. 하지만 비판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청년들이 들어가 살기에 임대료가
2019.09.18 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