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자연과 함께 놀 권리 확대.. 서울시 '생태친화 어린이집' 125곳 연다
[한국정경신문=이슬기 기자] 서울시가 어린이들의 생태 체험과 '놀 권리' 확대를 위해 앞으로 4년 동안 생태친화 어린이집 125곳을 조성한다.서울시는 영유아 생태체험과 놀 권리를 보장하는 거점형 '생태친화 어린이집'을 2022년까지 25개 자치구별 5개씩 모두 125개를 조성·
2019.07.15 1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