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울 25개구중 '세금폭탄' 1위는?..금천구, 재산세 119배 폭등
[한국정경신문=김성원 기자] 서울특별시에서 재산세가 상한선인 30%까지 오른 가구가 최근 3년 새 5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서울시 25개구중에서 금천구가 119.1배로 가장 큰 폭으로 늘어났다.22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김상훈 의원실이 국토교통부와 서울시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3년간
2019.09.22 2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