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야외영화관에서 공짜로 즐기는 낭만..서울시, 한강 다리밑 영화제 개최
[한국정경신문=이슬기 기자] 선선한 강바람이 더위를 식혀주는 서울 한강의 야외 영화관이 찾아온다. 이번 주 토요일부터 5주간 매주 토요일 한강의 다리밑이 가장 시원하고 이색적인 영화관이 된다.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 8시에 한강 다리밑 3곳과 망원
2019.07.19 1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