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소비

'고용친화' 상받은 기업이 임금체불..알바비도 안 준 이랜드그룹 이월드
[한국정경신문=이혜선 기자] 지난 7월 대구시 고용친화대표기업으로 선정된 대구 달서구 '테마파크 이월드'가 전·현직 아르바이트생에게 임금 1억5830여만원을 체불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다.19일 업계에 따르면 고용노동부 대구서부지청은 이월드에 대한 감독 결과 체불임금 채권 시효가 만
2019.09.19 1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