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소비

납품업체와 유통·보관의 문제?.맥도날드·남양, 갈 곳 잃은 이물질 책임
맥도날드의 '슈슈버거'(왼쪽)과 남양유업의 '아이꼬야' (자료=각 사) [한국정경신문=오세영 기자] 새해벽두부터 발생한 이물질 논란으로 소비자들은 놀란 가슴을 진정시키기 바쁘다.  지난주 맥도날드에서 플라스틱 조각이 나온데에 이어 얼마전 남양유업의 제품에서도 곰팡이
2019.01.16 1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