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직장내 괴롭힘 금지법' 첫날..서울 MBC·울산 석유공사 '1호 진정'
[한국정경신문=김성원 기자]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 시행 첫날인 16일 서울과 울산에서 거의 동시에 '1호 진정' 사건이 고용노동부에 접수됐다. 서울은 지난 2016~2017년 MBC 입사 후 계약 만료로 퇴사했다가 법원 판단으로 근로자 지위를 임시로 인정받은 MBC 아나운서들이 &q
2019.07.16 1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