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집부자’ 최정호 국토장관 후보, 청문회 통과할까..“세종 아파트서 살겠다”
[한국정경신문=송현섭 기자] 최정호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국회에 제출한 서면답변을 통해 다른 집을 처분하고 세종시 아파트에 정착하겠다고 24일 밝혔다. 아파트 2채와 분양권 1개를 보유해 논란을 빚은 최 후보자가 오는 25일 인사청문회를 통과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최 후보자는 최근까지 ▲서울 송파구 잠실동 엘
2019.03.24 1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