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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시장, 공시 기피 여전…지난해 불성실 공시 40% 급증
(자료=한국거래소) [한국정경신문=장원주 기자] 지난해 코스닥시장의 불성실공시 건수가 40%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 비중이 높은 코스닥시장 기업들의 공시 의지가 유가증권시장에 비해 여전히 소극적라는 지적이다. 한국거래소는 작년 코스닥시장의 공시불이행·공시번복·공시변
2019.01.13 1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