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종합

'反환경 대명사' 영풍..석포제련소 대기오염물질 측정조작 임원 구속
숱한 의혹 제기와 관련자 진술에도 불구하고 '법꾸라지'처럼 빠져나갔던 석포제련소가 이번에는 '외통수'를 맞은 형국이다.영남 주민들의 식수원이자 젖줄기인 낙동강에 폐수를 무단 방류해 조업정지 처분을 받은 데 이어 대기오염물질 측정치를 조작한 회사 임원이 구속되는 상황에 이르렀다.하지만 영풍
2019.07.19 1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