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종합

박영선 후보자 불법 증여세 탈루 의혹...곽대훈 의원 "아들 계좌 공제한도 넘어"
곽대훈 자유한국당 의원이 21일 국회에 제출한 박영선 중소벤처기부장관 인사청문요청안을 분석한 결과 박후보자 아들의 예금이 만 11세부터 20세까지(2009~2018년) 꾸준히 3000만원대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곽 의원은 "만약 이 돈을 후보자나 배우자가 준 것인데 증여세를 내지
2019.03.21 1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