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

삼진제약, 세무 행정소송 진행.. 서울국세청 220억 6000만원 부과
[한국정경신문=김성원 기자] 삼진제약이 지난 1월 서울지방국세청 세무조사로 220억 6000만원을 부과받았다.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이번 추징금은 2014년~2017년 법인세 등 세무조사에 따른 것으로 자기자본대비 10.75%다.삼진제약은 이번 세무조사 결과에 불복해 관련법령에 따라 과세관청에 이의 신청을 접
2019.06.21 09: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