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아베 총리 개헌 드라이브 '일단 멈춤'.. 4석 모자라 일본 민심 반영
[한국정경신문=김성원 기자] 일본 아베 총리의 '전쟁 가능 국가'를 위한 평화 헌법 개헌 구상에 제동이 걸렸다. 이를 위한 개헌 발의선 의석 확보에 실패했기 때문이다.반도체 핵심 소재 수출 규제와, 한국을 무역 우대국에서 제외하는 절차는 이번 선거 결과와 무관하게 계속될 것이라는 전망
2019.07.22 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