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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EN★현장] 미국에서도 1등 하겠다..'슈퍼휴먼'으로 날아오를 NCT 127
[한국정경신문=이슬기 기자] “꿈은 크게 가지라고 했다. 한국에서도 미국에서도 1등할 때까지 열심히 하겠다.”새로운 앨범으로 돌아온 NCT127의 꿈을 그 어느 때보다 크고 빛나고 있다. 멤버 도영은 한국과 미국에서 1등을 하겠다는 남다른 포부. 월드투어를 성황리에 마쳐서 일까. 미국 무대에서 얻은 자신감
2019.05.24 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