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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갈등에 치솟는 안전자산 '금값'-석유 증산에 꺾인 '국제유가'
  [한국정경신문=김영상 기자] 안전자산으로 꼽히는 금값은 상승세다. 북한의 미사일 발사로 촉발된 미국과 긴장관계가 고조되고 있어서다. 보통 금값은 국제 정치나 경제 상황과 반대로 움직인다.  국제유가가 소폭 올랐지만 약세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주요 산유국들이 증산을 할 것이라는
2017.08.12 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