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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 파리 4주째 '노란조끼' 시위 135명 부상..마크롱 퇴진 등 압박 공세 강화
  [한국정경신문 = 장원주 기자] 프랑스에서 유류세 인상에 항의하는 '노란조끼 운동'을 계기로 시작한 대규모 시위가 8일(현지시간) 파리를 비롯한 전국 각지에 걸쳐서 4주째 이어졌다. (자료 = SBS 뉴스) [한국정경신문 = 장원주 기자] 프랑스에서 유류세 인상에 항의하는 '노란조끼 운동'을
2018.12.09 1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