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경신문=우용하 기자] 최근 부동산 시장이 위축된 가운데에서도 우수한 서울 접근성으로 완판을 목전에 두고 있는 지식산업센터가 눈길을 끌고 있다.
'현대 테라타워 구리갈매'의 이미지 (자료=현대 테라타워 구리갈매)
3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현대 테라타워 구리갈매’는 지난해 입주를 시작해 벌써 완판을 목전에 두고 있다. 대부분의 호실과 상가에는 오가는 인파가 북적이고 있어 임대문의도 여럿 들어오는 추세다.
이는 ‘현대 테라타워 구리갈매’가 입지는 물론 상품성까지 갖춰 어려운 부동산 시장 속에서도 수요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끌게 된 것으로 보인다.
실제 ‘현대 테라타워 구리갈매’는 강남접근성은 물론 서울 바로 옆에 위치해 입지적인 장점이 매우 탁월하다. 지하철 경춘선 별내역과 갈매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고 서울 중랑구 신내역까진 한 정거장이면 이동할 수 있다. 8호선 별내역을 이용해 강남권 접근이 용이하며 향후 GTX-B노선 완공 이후에는 광역교통이 더 수월해질 전망이다. 차량으론 갈매IC와 퇴계원IC가 인접해 세종포천고속도로,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로 진·출입이 수월하다.
상품적인 특징도 눈에 띈다. ‘현대 테라타워 구리갈매’는 입주기업이 성공적인 비즈니스 여건을 지원하기 위해 여러 특화설계와 커뮤니티 등을 제공해 기업들의 만족도가 높다. 특히 라이브오피스, 드라이브인, 업무형 등 지식산업센터를 적용해 상품성은 물론 효율성까지 극대화했다.
세부적으론 최근 1인 창조기업 증가세에 맞춰 업무와 휴식의 기능이 복합된 소규모 특화 상품으로 라이브오피스를 조성했다. 라이브오피스는 사무실 공간 내에 화장실과 다락 등을 설치해 업무와 휴식이 가능한 복합사무실로 활용이 가능하다. 지하 2층~지상 8층에는 화물차량으로 바로 물류 이동이 가능해 업무 효율성이 높은 드라이브인 지식산업센터로 조성해 제조형 중심 기업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특히 직선형 램프와 도어투도어시스템으로 물류 이동을 최적화했고 최대 6m의 높은 층고를 적용해 공간 활용성은 물론 넓은 개방감을 확보했다. 최고층인 지상 9층~지상 10층에는 업무 능률을 높이기 위해 개방감을 확보한 업무형 지식산업센터를 조성했으며 일부 호실에는 테라스 설계를 적용해 다양한 평형대 계획으로 기업체의 규모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입주사 임직원을 배려한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이 단지 내에 조성돼 휴식과 업무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단지 내에는 공개녹지의 휴게공간이 조성돼 쾌적한 자연환경도 누릴 수 있다.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구리웰니스건강검진센터가 단지 내 1층에 약 1190㎡ 규모로 조성된 만큼 입주사 임직원들은 지속적인 건강 관리 솔루션과 웰니스케어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의료 서비스를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다.
로마 스페인광장의 콘셉트형 상업시설인 ‘롬스트리트’도 단지 지하 1층~지상 1층에 조성된다. 상업시설 내에는 빈티지 유럽풍의 디자인을 차용한 카페를 비롯한 특색 있는 MD구성을 적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