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경신문=변동휘 기자] K-게임의 경쟁력이 날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게임 산업은 세계 시장에서 4위를 차지할 정도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관심 속 게임사들이 전하는 프로모션과 새로운 소식 등 업계 정보를 매일매일 업데이트 합니다. -편집자 주-
넷마블의 기대작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자료=넷마블)
■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티저 사이트 오픈
넷마블이 차기 기대작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의 출시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
넷마블은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의 티저 사이트를 공개했다고 25일 밝혔다.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전 세계 누적 판매 5500만부 이상을 기록한 애니메이션 ‘일곱 개의 대죄 IP(지식재산권) 기반의 오픈월드 수집형 RPG다. 원작 주인공 멜리오다스와 엘리자베스의 아들 트리스탄을 내세워 게임에서만 볼 수 있는 멀티버스 오리지널 스토리로 제작 중이다.
특히 글로벌 누적 7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 개발진이 만드는 후속작이기도 하다. 자유도 높은 오픈월드 콘텐츠를 바탕으로 이용자들에게 원작 속 세계를 살아가는 경험을 선사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티저 사이트는 트리스탄이 시공간이 뒤틀린 브리타니아 대륙을 바라보는 모습을 2D 라이브 이미지로 구현해 게임의 세계관을 함축적으로 표현했다. 특히 낮과 밤이 교차하며 극명하게 대비되는 브리타니아 왕국의 풍경을 통해 멀티버스 세계에서 펼쳐질 모험과 서사의 깊이를 암시했다.
이와 함께 넷마블은 유튜브 채널과 X 등 공식 SNS를 오픈했으며 순차적으로 게임 관련 정보를 공개하며 이용자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엔씨가 ’리니지 리마스터‘의 신규 업데이트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자료=엔씨소프트)
■ 리니지 리마스터, ’영웅의 시대‘ 사전예약
엔씨소프트의 대표작 ’리니지 리마스터‘가 신규 업데이트를 앞두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리니지 리마스터’의 신규 업데이트 ‘영웅의 시대’ 사전예약을 진행한다고 25일 전했다.
엔씨는 사전예약에 참여한 모든 이용자에게 4월 2일 정기점검 이후부터 사용 가능한 ‘영웅의 시대’ 특전 쿠폰을 지급한다.
쿠폰을 사용하면 ▲영웅의 성장 가호(레벨별 경험치 버프) ▲안샤르의 마법 연마서 상자(영웅) ▲클래스 체인지 코인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이용자 의견을 적극 반영해 ▲클래스·스킬 케어 ▲카오틱 시스템 개편 ▲신규 스킬 학습 등의 콘텐츠를 추가 업데이트한다. 지난해 오프라인 간담회 ‘기르타스 원정대’를 통해 확인한 피드백도 적극 반영해 이용자 친화적인 게임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