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현대산업개발이 올해 3번째 릴레이 봉사활동인 심포니 작은 도서관의 내외부 정비를 실시했다. 사진은 심포니 작은 도서관 5호점 개보수 봉사활동에 참여한 HDC현대산업개발 직원들이 도서 정리를 하고 있는 모습. (자료=HDC현대산업개발)
[한국정경신문=하재인 기자] HDC현대산업개발이 올해 3번째 릴레이 봉사활동인 심포니 작은 도서관 정비를 실시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간다.
HDC현대산업개발은 9일 심포니 작은 도서관 5호점 용산 한우리청년희망센터에서 임직원 일일 사서 및 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한우리청년희망센터 자원봉사자들과 경영기획본부 임직원 10여명이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센터 주변 및 내부 환경 정화 ▲도서관 내부 페인트 작업 ▲주요 시설물 수리 등 시설 내외부 정비를 실시했다. 일일 사서도 담당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달 서울시 동대문구 한마음지역아센터를 시작으로 이번달 말까지 전국 10곳의 심포니 작은 도서관의 도서 물품 지원과 공간 보수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봉사에 참여한 HDC현대산업개발 직원은 “본사가 있는 용산 지역에서 청소년을 위한 독서 환경개선 봉사에 참여해 청소년들이 좀 더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어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HDC현대산업개발의 지역사회 상생 행보에 발맞춰 공공성에 이바지할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본부별 릴레이 사회공헌 활동은 이번으로 올해 3번째다. 앞서 지난 3월에는 개발영업본부의 ‘반포 한강 줍깅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지난 6월에는 건설본부의 ‘이촌 한강 가꾸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연말까지 지역사회에 사랑을 나누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공동체와 상생하고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다양한 ESG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