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경신문=윤성균 기자] 키움증권이 이달 1일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중개형ISA에서 ETF 거래하면 최대 14만원 혜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키움증권이 중개형 ISA계좌에서 ETF 거래하면 ‘최대 14만원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료=키움증권)
이벤트 대상 운용사 상장지수펀드(ETF)를 거래하는 고객에게 순매수금액에 따라 추첨을 통해 최대 14만원의 모바일 기프티콘을 지급할 예정이다.
대상 운용사 ETF는 키움투자자산운용(KOSEF,히어로즈), 미래에셋자산운용(TIGER), 삼성자산운용(KODEX), 한국투자신탁운용(ACE), KB자산운용(RISE), 타임폴리오자산운용(TIMEFOLIO), 트러스톤자산운용(TRUSTON)이다.
중개형 ISA 계좌는 국내 상장주식 및 다양한 금융상품을 하나의 계좌에서 직접 관리한다. 계좌에서 발생한 수익은 일반형의 경우 최대 200만원(서민형 최대 400만원)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단 의무가입기간 중도 해지 시 과세특례 적용 소득세 상당이 추징된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ETF는 효율적인 분산투자를 할 수 있고 쉽게 거래할 수 있는 주식의 장점도 갖고 있는 상품이다”며 “절세혜택이 있는 중개형 ISA 계좌에서 이러한 ETF 투자 효과를 누리고, 이벤트 혜택까지 받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