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헬스케어, 생활연구소와 청소매니저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임윤희 기자 승인 2024.08.01 10:31 | 최종 수정 2024.08.01 11:08 의견 0
카카오헬스케어는 홈클리닝 서비스 ‘청소연구소’를 운영하는 생활연구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청소매니저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협력한다고 1일 밝혔다.(자료=카카오헬스케어)

[한국정경신문=임윤희 기자] 카카오헬스케어가 청소매니저들의 복지 증진에 나선다.

카카오헬스케어(대표 황희)는 홈클리닝 서비스 ‘청소연구소’를 운영하는 생활연구소(대표 연현주)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양사는 다양한 환경에서 업무를 수행하는 청소매니저의 건강 관리를 위해 ▲카카오헬스케어의 모바일 혈당관리 솔루션 ‘파스타’ 정기 교육 ▲교육 참여자에 한해 연속혈당측정기 무상 보급 등을 공동 추진한다.

또 혈당 관련 제품의 공동 판매 및 프로모션을 진행하여 혈당 관리의 중요성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수행한다.

카카오헬스케어 황희 대표이사는 “다양한 환경에서 업무를 수행하여 건강 관리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이번 협업을 진행하게 됐다”며 “양사간 협업을 통해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하고 혈당관리의 중요성을 알릴 것”이라고 밝혔다.

연현주 생활연구소 대표는 “청소매니저들이 쾌적한 근무 환경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아낌없이 투자하고 있다“며 “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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