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한국금거래소)
[한국정경신문=김지연 기자] 국제 금값이 하락세를 기록했다. 최근 상승세를 이어오던 흐름과는 반대되는 걸음이다.
9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내년 2월 인도분 금은 온스당 1.9%(36.40달러) 떨어진 1838.5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백신 개발 진전으로 경제 낙관론이 커지면서 투자자들이 대표적인 안전자산인 금에서 고위험 상품으로 갈아탄 여파로 분석되고 있다.
국내 금 시세 영향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한국거래소 금 시세에 따르면 지난 9일 금 한돈 시세는 8일 고시 가격과 변동을 보이지 않았다.
내가 살때 26만 1500원, 내가 팔 때 25만 2500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