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수원점 7층 '갤러리탐 아트샵'에서 고객이 작품을 구경하고 있는 모습 [자료=롯데백화점]

[한국정경신문=김성아 기자] 롯데백화점 수원점이 다양한 예술 작품을 관람할 수 있는 아트샵을 오픈했다.

롯데백화점 수원점은 커피전문점 탐앤탐스 예술지원 프로젝트 ‘갤러리탐’과 협업해 갤러리탐 아트샵을 지난 12일 오픈했다고 24일 밝혔다.

갤러리탐 아트샵은 분기별 주목할만한 작가의 정기 전시회인 ‘아티스트 스테이지’ 다양한 공예작품을 관람할 수 있는 ‘크래프트 그라운드’ 아티스트의 원화를 프린트 액자로 맞춤 주문 제작이 가능한 ‘아트에디션 판화’ 총 3가지 섹션으로 구성돼있다.

롯데백화점 수원점은 고객들이 미술품을 원화부터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공예품과 프린트 아트에디션까지 폭 넓은 예술작품들을 소비하며 즐길 수 있도록 갤러리탐 아트샵을 7층에 선보였다.

롯데백화점 측은 향후에도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큐레이터로서 일상생활 속에서 예술 작품을 손쉽게 접할 수 있는 공간을 구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