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줌인] 현대차 GBC 설계변경설에 강남구청장이 발끈한 이유

강헌주 기자 승인 2021.01.26 15:21 의견 0
서울 강남구 삼성동 GBC 조감도 [자료=정순균 강남구청장 페이스북]

[한국정경신문=강헌주 기자] 현대자동차가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에 신축하기로 한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 설계변경설과 관련해 논란이 뜨겁다.

현대자동차 그룹은 신사옥 GBC 건립을 위해 2014년 9월 10조5500억원을 들여 강남구 삼성동 옛 한국전력공사 부지를 매입했다. GBC는 설계 당시 지하 7층, 지상 105층, 높이 569m 규모의 국내 최고층 빌딩을 목표로 했다. 완공되면 우리나라 최고층 빌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