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우루(대표 주소연)가 향수와 아로마테라피 기능을 겸비한 이너퍼퓸을 선보인다. (자료=우루)

[한국정경신문=박진희 기자]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우루(대표 주소연)가 향수와 아로마테라피 기능을 겸비한 이너퍼퓸을 선보인다.

우루는 블렌딩 에센셜오일 ‘우루 이너퍼퓸’ 3종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피스 인 가든’ ‘리프레싱 포레스트’ ‘딥스윗 시트러스’ 3종향이다. 제품은 인공 합성향료를 배제하고 100% 식물유래 아로마오일로만 배합한 향수 겸용 블렌딩 테라피 오일이다.

우루 이너퍼퓸 ‘피스 인 가든’은 센티드제라늄꽃오일·자몽껍질오일·로즈마리잎오일·두송열매오일·회향오일·베르가못껍질오일 블렌딩 아로마오일이다. 은은하게 향긋한 꽃 정원의 분위기를 담았다.

‘리프레싱 포레스트’는 구주소나무잎오일·페퍼민트오일·스피어민트잎오일·로즈마리잎오일·레몬껍질오일 배합으로 상쾌하고 청량한 숲 향기가 특징이다.

‘딥스윗 시트러스’는 오렌지껍질오일·베르가못껍질오일·실론시나몬나무껍질오일·광곽향오일·라벤더오일 블렌딩 이너퍼퓸이다. 시트러스와 시나몬 특유의 달콤쌉싸름한 향이 돋보인다.

우루 주소연 대표는 “많은 분들이 불면증이나 우울증, 무기력증, 생리 전·후 증후군을 겪으며 고통받는다”면서 “심신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성분들을 배합해 아로마테라피 본연의 기능에 충실하려 했다”라고 전했다.

우루 이너퍼퓸은 호주(ICHA)·영국(IFA)·미국(RA) 3개국 아로마테라피 인증 테라피스트와 협업해 만들어졌다. 복합적 감정테라피 효과와 더불어, 특정 향에 치우지지 않고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향기 배합을 완성할 수 있었던 이유다.

주 대표는 “이너퍼퓸은 타인에게 잘 보이기에 앞서 스스로 행복해지기 위한 제품”이라며 “많은 분들이 우루 이너퍼퓸을 통해 기분 좋은 향으로 행복한 일상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우루 이너퍼퓸은 현재 네이버 우루 공식 스마트스토어와 쿠팡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올해 중 올리브영 등 다수 오프라인 판매처 입점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