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큐의 끝판왕..롯데마트, BBQ 먹거리 할인행사 ‘구이대전’ 진행

김성아 기자 승인 2021.07.28 07:49 의견 0
[자료=롯데마트]

[한국정경신문=김성아 기자] 롯데마트가 바비큐의 끝판왕을 선보인다.

롯데마트는 29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캠핑족을 위한 ‘구이대전’을 진행하고 육류·전복·구이용 먹거리 상품 등을 최대 50%까지 할인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푸짐한 야외 바비큐 파티를 제대로 즐길 수 있도록 먹거리 상품들이 부담 없는 가격에 마련됐다. 코로나19 여파로 여행이 자유롭지 않은 시점에서 바캉스로 캠핑이나 차박을 선택하는 이들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우선 캠핑족들이 선호하는 부위의 육류 상품들이 준비됐다. 대표 상품으로는 국내산 삼겹·목심(각 100g 냉장·2580원)과 호주산 척아이롤(100g 냉장)이 있다. 호주산 척아이롤은 롯데·KB국민·신한·NH농협카드로 결제시 40% 할인된 1350원에 판매한다.

1팩에 20개가 들어가 가성비가 좋은 ‘수제 모듬 소시지(20개·1kg)’도 1만원에 판매한다. 이외 일부 가공육 제품들도 2개 구매 시 50% 할인 등 혜택을 제공한다.

무더위로 잃은 기력 보충에 좋은 구이용 전복도 20% 할인가에 판매한다.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한판 전복(10마리 냉장)’과 ‘완도 활 전복(중·5마리)’는 각 1만2400원에서 20% 할인된 가격인 9920원에 판매한다.

MZ세대의 취향을 반영해 롯데마트에서 단독으로 기획한 구이용 상품+인기 캔맥주 할인 행사도 한다. ‘으맂로 왕노라기·구운아귀포·구운쥐포’는 힙지로로 불리는 을지로 명소 ‘만선호프’의 구이용 안주와 별미소스를 함께 담아낸 상품으로 엘포인트 회원가 각 8980원에 판매한다. 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인기 캔맥주 27종 중 4캔을 선택해 9000원에 판매한다.

롯데마트 이상진 마케팅부문장은 “무더운 여름철 휴가로 캠핑·차박을 하는 고객들이 많아짐에 따라 부담 없는 가격의 구이용 먹거리들과 혜택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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