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는 3월 SUV 전용 컴포트 올시즌 타이어 '다이나프로 HP3'를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 (자료=한국타이어)
[한국정경신문=임윤희 기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국내 SUV 고객들에게 최상의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한다.
한국타이어는 3월 SUV 전용 컴포트 올시즌 타이어 '다이나프로 HP3'를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다이나프로 HP3'는 다이나프로 브랜드의 최신 온로드 모델로, 편안한 주행과 향상된 주행 안정성, 마일리지 성능을 제공한다.
특허 받은 'E자 널링' 기술로 주행 소음을 최대 2.5dB 낮추고, 충격 완화 패턴 설계로 승차감을 크게 개선했다.
넓은 트레드 블록과 그루브 설계 개선으로 눈길 제동력을 최대 10% 향상시켰다.
마른 노면과 젖은 노면에서의 핸들링 성능도 각각 8%, 4% 강화했다. 최신 컴파운드 적용으로 마일리지 성능을 최대 7% 개선했고, 내구성 테스트에서도 우수한 성능을 입증했다.
'다이나프로 HP3'는 16인치부터 21인치까지 총 36개 규격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한국타이어 이용관 한국사업본부장은 “다이나프로 HP3는 패밀리 SUV 최적 설계로 승차감, 사계절 주행 안정성, 마일리지 등 성능이 기존 모델 대비 한층 향상된 제품”이라며 “다이나프로가 SUV 타이어를 대표하는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도록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는 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