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트잇이 4월 머잇위크를 진행한다(자료=머스트잇)
[한국정경신문=서재필 기자] 명품 플랫폼 머스트잇이 럭셔리 할인 프로모션인 머잇위크를 확대한다.
머스트잇이 ‘럭셔리 4기 딱 좋은 4월 머잇위크’를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머잇위크는 ‘세상 모든 럭셔리의 최대 할인’이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올해 초부터 정기적으로 운영하는 할인 프로모션으이다. 다양한 럭셔리 커버리지를 고객들에게 소개하고, 무제한 할인과 중복 쿠폰, 결제 혜택 등 풍성한 고객 혜택을 통해 보다 합리적인 쇼핑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했다.
이번 머잇위크는 3번째를 맞이하는 행사로 머잇위크 기간 동안 평균 거래액은 12.4%, 신규 회원 수는 24% 신장하며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지난 3월 머잇위크에서는 해당 행사를 통한 구매 전환율이 기존 대비 3배나 넘게 기록하며 사용자 쇼핑 만족도 향상과 매출 실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는 평가이다.
이달 프로모션도 기세를 이어 더욱 풍성해진 혜택을 준비했다. 오픈 당일에는 만우절을 기념해 거짓말 같은 가격의 초특가 상품들을 선보인다. 그 외에 ‘무제한 5% 할인’과 ‘총 6만 원 중복 쿠폰’ ‘6시간 한정 10% 타임 쿠폰’ ‘페이코 최대 9% 결제 할인’ ‘선착순 슈퍼 딜’ 등을 통해 럭셔리 상품을 최대 할인 혜택으로 구매할 수 있다.
더불어 4월 동안 머스트잇을 신규 가입하는 고객과 기존 고객을 대상으로 한 멤버십 혜택 또한 준비되어 있다. 신규 회원에게는 ‘최대 25만 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는 쿠폰’과 기존 고객에게는 ‘총 150만 원 쿠폰팩’이 제공된다. 또한, 4월 구매 고객에게는 ‘총 100만 원의 리워드 적립금’을 추첨을 통해 지급한다.
김예지 머스트잇 CBO는 “머잇위크가 훌륭한 성과를 기록하며, 고객들에게도 내부 임직원들에게도 긍정적인 평가가 이뤄지고 있다”라며 “세상 모든 럭셔리의 최대 할인이라는 슬로건에 부응하고, 대한민국 럭셔리 커머스 시장에서 가장 대표적인 행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