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태 완주군수

[한국정경신문(완주)=최창윤 기자] 대한민국의 헌정 질서와 민주주의 붕괴가 우려되는 심각한 상황 속에서 탄핵소추를 인용한 헌법재판소의 판단을 환영합니다.

2024년 12월 3일 선포된 계엄 이래 전 국민은 혼란과 고난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희망을 위한 국민의 염원이 모아져 민주주의를 다시 일으켰습니다.

저는 완주군민의 뜻에 따라 하루 빨리 지금의 혼란을 수습하고 적토성산(積土成山)의 자세로 주민들의 작은 소리까지도 귀담아 군민 모두가 행복한 완주 실현을 위해 힘차게 나아가겠습니다.

지역의 현안들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 지금의 위기가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고민하겠습니다.

더욱더 신중하고 책임감 있는 자세로 군민 여러분과 함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 4. 4

완주군수 유희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