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전남 구례군 산동면 일원에 산수유꽃이 만개해 장관을 이루고 있다. 구례 산수유축제 주무대인 전망대 주변 군락지 모습 (사진=최창윤 기자)

[한국정경신문(구례)=최창윤 기자] 전남 구례군 산동면 일원에 산수유꽃이 만개해 장관을 이루고 있다.

22일 오후 꽃구경에 나선 상춘객들은 봄의 정취를 마음껏 즐겼다. 매년 3월 ‘영원한 사랑을 찾아서’란 주제로 개최되는 구례 산수유축제는 23일까지 주무대에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음악회가 개최된다.

22일 오후 전남 구례군 산동면 일원에 산수유꽃이 만개해 장관을 이루고 있다. 구례 산수유축제 주무대인 전망대 주변 군락지 모습 (사진=최창윤 기자)
22일 오후 전남 구례군 산동면 일원에 산수유꽃이 만개해 장관을 이루고 있다. 구례 산수유축제 주무대 위쪽마을 모습 (사진=최창윤 기자)
22일 오후 전남 구례군 산동면 일원에 산수유꽃이 만개해 장관을 이루고 있다. 구례 산수유축제 주무대 위쪽마을에서 바라본 노을 모습 (사진=최창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