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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홈앤쇼핑]
[한국정경신문=김형규 기자] 홈앤쇼핑이 지역 홀몸어르신을 위한 기부에 나섰다.
홈앤쇼핑은 초복을 맞아 라이브커머스 ‘팡LIVE’ 방송을 통해 홀몸어르신들에 기부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전날 오전 11시 방송을 통해 판매된 삼계탕 수량만큼 강서어르신종합복지관 등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삼계탕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해당 방송에서 소비자들은 구매와 함께 기부를 할 수 있는 기쁨에 공감하며 홈앤쇼핑이 기획한 착한소비를 응원했다.
뜨거운 반응 속에 3000뷰 이상을 기록해 약 1720명분의 삼계탕이 팔려 홀몸어르신 약 1720명에게 삼계탕을 대접할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