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모바일 MMORPG '트릭스터M' 또다른 신화 만드나..16일 0시부터 사전캐릭터 신

김진욱 기자 승인 2020.12.10 14:05 의견 0
엔씨소프트 신작 모바일 MMORPG '트릭스터M'이 16일 자정 사전캐릭터 생성을 시작한다. (자료=엔씨소프트)

[한국정경신문=김진욱 기자] ㈜엔씨소프트(이하 엔씨(NC))의 신작 모바일 MMORPG ‘트릭스터M’이 오는 16일 새벽 0시 캐릭터와 컴퍼니(길드 시스템) 사전 생성을 시작한다.

이용자는 트릭스터M 브랜드 사이트와 엔씨 크로스 플레이 서비스인 ‘퍼플(PURPLE)’에서 참여할 수 있다. 각 캐릭터에 대한 정보는 브랜드 사이트에 공개한 ‘캐릭터의 변화’ 영상에서 확인 가능하다.

트릭스터M은 이미 사전예약을 통해 300만 이용자를 확보했다. 지난 11월 28일 기준 사전예약자가 300만명을 넘어선 것.

엔씨는 사전 캐릭터•컴퍼니 생성을 기념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캐릭터를 만든 이용자 중 5만명(선착순)은 카카오톡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한정판 이모티콘을 받는다.

모든 이용자는 트릭스터M 브랜드 사이트에서 사전 예약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는 이용자 투표로 선정된 펫(Pet) ‘비만 병아리’, 포푸리 드릴’과 함께 스페셜 예약 보상(까발리에의 천만장자 꾸러미)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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