빕스가 2025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에서 14년 연속 패밀리레스토랑 부문 1위로 선정됐다.(자료=CJ푸드빌)

[한국정경신문=서재필 기자] 빕스가 패밀리레스토랑 부문 입지를 공고히 다지고 있다.

CJ푸드빌은 빕스가 2025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에서 14년 연속 패밀리레스토랑 부문 1위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빕스는 1997년 1호점을 오픈한 이후 28년간 대한민국 대표 패밀리 레스토랑으로 업계를 선도해오고 있다.

계절마다 새롭게 선보이는 다채롭고 신선한 샐러드바와 고품질 스테이크, 와인, 생맥주, 핑거푸드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와인&페어링 존을 제공한다.

또한 매장마다 호텔 라운지를 연상케하는 고급 인테리어를 적용하고 키즈 프렌들리 등 상권별 특화 콘셉트를 강화하는 등 타 패밀리 레스토랑과 차별화된 외식 경험을 선사하며 오랜 기간 사랑받는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아낌없이 보내주신 사랑 덕분에 빕스가 장기간 우리나라 대표 패밀리 레스토랑으로 인정받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빕스만의 브랜드 파워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외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