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아파트 강세에 의정부 '럭스시티' 주목..24일 분양홍보관 오픈

박정후 기자 승인 2017.11.23 16:30 의견 0

각종 교통 인프라(기반시설)가 잘 갖춰진 의정부시에 들어서는 아파트 '럭스시티' 조감도

 

[한국정경신문=박정후 기자] 경기도 의정부 '럭스시티'가 24일 분양홍보관 문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럭스시티는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 면적으로 이뤄진 단지다. 전용면적 기준 55㎡ 85가구, 41㎡ 85가구 등 총 170가구로 건설된다.

럭스시티는 혁신적 평면설계로 실 사용면적을 극대화했다. 모던한 인테리어와 풀 옵션 첨단 빌트인시스템을 도입한다. 여기에다 내진설계 건축공법을 적용해 안전하다.

특히 의정부에서는 최초로 엘리베이터를 타고 옥상 하늘정원을 이용할 수도 있다. 입주자 전용공간으로 스카이 바비큐장과 어린이 놀이공원 등도 갖춘다.

인근 교통 인프라(기반시설)도 우수하다. 경전철역까지 1분, 1호선·GTX(대심도 전철)·KTX(고속철도)까지 3분, 서울 강남까지 13분이면 닿는다.

럭스시티의 분양홍보관은 의정부시 의정부동 493-4 서영빌딩 서관 2층에 있다. 

럭스시티 분양 관계자는 "최근 실사용 공간이 확보된 소형주택에 대한 인기가 높다"며 "2~3인 가구를 위한 소형아파트 '럭스시티' 분양홍보관 오픈 전부터 실수요자들과 투자자들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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