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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 언제든 편안히 차량 정비"..신한카드, 언택트 車정비 플랫폼 '알카고' 선봬

이정화 기자 승인 2021.09.17 10:39 의견 0
신한카드가 자동차 정비 중개 플랫폼 '알카고'를 선보였다. [자료=신한카드]

[한국정경신문=이정화 기자] 출근으로 자동차 정비소 방문 어려운 직장인들이 언택트로 차량 정비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신한카드는 주중 언제든지 차량을 정비할 수 있는 자동차 정비 중개 플랫폼 '알카고'를 선보였다.

우선 알카고에서 차량 정비 서비스를 예약하고 결제하면 정비업체가 고객이 있는 곳으로 방문해 차량을 가져간다. 직장인이 출근 전 차량을 맡기는 경우 알카고에서 제공하는 셔틀버스로 직장까지 이동할 수 있다. 정비 완료 후 탁송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지정한 장소로 차량을 가져다 준다.

셔틀버스 서비스는 서울 강남구, 서초구, 송파구, 중구, 종로구 및 여의도 지역의 직장인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기본 정비뿐 아니라 시간이 많이 걸리는 연막 살균, 세차 등의 부가 서비스 및 추가 정비도 선택할 수 있다.

또 알카고는 정비 전체 과정을 타임라인으로 공유해준다. 타임라인에는 정비시작과 종료, 정비 사진, 점검 코멘트, 정비 내역서, 추가 정비에 대한 견적서를 시간 순으로 표시해 보여준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알카고는 편리성, 안정성, 혁신성을 모두 담았다"며 "고객이 더욱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신한금융그룹 대표 자동차금융 플랫폼 신한마이카와 더불어 '토탈 카-라이프' 플랫폼을 완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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