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희 안나경 '칼' 뽑았다...시청자 "구역질"

김은지 기자 승인 2019.01.30 10:25 의견 38
손석희 안나경 키워드가 이틀째 화제다. (사진 = 방송 캡처)


[한국정경신문 = 김은지 기자] 손석희 안나경 키워드가 양대 포털을 이틀째 뜨겁게 달구고 있다.

가짜뉴스가 또 다른 가짜뉴스를 만들면서 '카더라 통신'이 위험수위로 치닫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

손석희 안나경과 관련된 루머와 괴담 등에 대해 JTBC가 사실상 '칼'을 뽑으면서, 이 같은 루머가 계속 확산될지 주목된다.

이미 인스타그램과 트위터 등은 물론이고 양대포털에선 손석희 안나경 두 사람에 대해 사실과 다른 '음해성 글'들이 올라오고 '아나운서직에서 물러나야 한다'는 글들이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일각에선 '손석희 안나경' 죽이기를 통해 JTBC를 보수언론으로 만들기 위한 보이지 않는 세력들의 작업이 들어간 것 아니냐는 배후론도 힘을 얻고 있다.

손석희 안나경 측은 일단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의혹에 대해 '가짜뉴스'라고 선을 그으며 법적 대응 입장을 천명했다.

손석희 아나운서의 교통사고 당시 누군가 탑승했다는 의혹, 그리고 그 탑승자가 젊은 여성이며, 나아가 안나경 아나운서라는 소문은 괴담이자 가짜뉴스라는 게 방송사의 입장.

손석희 안나경 의혹에 대해 시민들과 시청자들은 '가짜뉴스를 반드시 근절해야' 'JTBC 죽이기가 확실' '이런 뉴스에 구역질이 난다' 등의 의견을 개진 중이다.
 

댓글 의견

3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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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172.***.241 19-01-31 07:22:39

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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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130.***.29 19-01-30 14:20:27

박근혜,우병우는 처음 최순실을 안다고 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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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198.***.150 19-01-30 13:04:01

오만의 극치!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수있다는 그 자신감은 어디서 나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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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102.***.11 19-01-30 13:03:31

손사장 내로남불 지나가던 개가웃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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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102.***.11 19-01-30 13:02:09

우리보고 믿어라고. ㅎ ㅎ. 방금지나가던 개가 웃고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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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223.***.225 19-01-30 13:01:24

손석희 앵커가 일이 생겼다 라는 뉴스에 떠을때 처음으로 들었던 생각이 자유한국당과 자칭보수 나부랭이들의 손석희씨와 JTBC 죽이기가 시작됐구나 했다. 왜냐면 그간 뉴스에 떠도는 숫한 가짜뉴스들의 팩트체크를 너무 잘 해내고 있었기 때문에 이대로는 내년 총선에서도 숫한 거짓말로 국민을 현혹시켜 선거를 치뤄야하는 자유한국당과 자칭보수 나부랭이들에게는 선거를 포기해야할만큼 치명적인 방송매체요 인물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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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142.***.111 19-02-02 22:20:09

ㅋㅋ 보수가 무슨 힘으로? 너희들이 힘 다차지 하고 있는데, 그게 힘으로 될 일이냐? 사실이니 이렇게 문제가 되는거야? 의혹이었으면 진작에 파묻혔지!! 생각을 조금 해봐~~~ 자유한국당, 자칭 보수 나부랭이?? 아무런 힘없었단다. 천하에 손석희가 이렇게 당하는 건, 약점이 실제 존재하기 때문이야,, 알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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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39.***.151 19-01-30 12:51:05

한녀우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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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203.***.78 19-01-30 12:36:36

칼을 왜 뽑지 뭔칼을 뽑아....해명만 하면 돼지. 할말이 없는 사람처럼 입다물고 있어 사실대로 얘기 딱잘라서 해야 더 이상 확산안돼지...말같은 소릴해라 이실직고하면 판단은 다 알아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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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237.***.18 19-01-30 12:32:59

기사를 쓴 기자님 ??? 제목이 왜 저따구죠??? 손석희 앵커 안나경 앵커를 가지고 시청자가 구역질??? 그렇다면 이기사 의 제목을 바꾸셔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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