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관련 이미지. (자료=연합뉴스)

[한국정경신문=김지연 기자] 홍성군청에서 코로나19 관련 재난 문자를 발송했다.

충청남도 홍성군은 10일 오후 6시 42분 재난 문자를 통해 코로나19 검사 진행 상황을 공지했다.

먼저 보건소 선별진료소 47명이 검사 대상으로 확인됐다. 13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고 34명은 검사 중이다.

아울러 용봉초등학교 131명, 샬롬어린이집 39명이 검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