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와 직접적인 관련 없는 이미지. [자료=픽사베이]

[한국정경신문=김지연 기자] 원주 정전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9일 밤 포털사이트 네이버에는 원주 정전이 급상승 검색어 랭킹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이날 원주시에서 정전 사태가 일어나 네티즌의 관심이 커진 것으로 풀이된다.

네이버 뉴스, 카페 및 블로그, 실시간 SNS에는 정전 상황을 공유하는 글이 이어졌다.

"잠깐 정전이었는데 멘탈이 놀랐다" "원주 신도시 정전" "와이파이 데이터 전부 안 통하더라" "보일러 냉장고도 꺼짐" "이제는 불 들어오기 시작" "40분 정도 정전이었다" "40분 정도 단지 전체 불 꺼져" "아파트 전체 어둠 속으로" 등의 의견을 찾아볼 수 있다.

대다수의 글에서 현재는정전 사태가 복구됐다는 의견이 주를 이루고 있는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