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방송 캡처]
[한국정경신문=김지연 기자] 일산 덤핑거리가 화제다.
7일 오후 포털사이트 네이버에는 일산 덤핑거리가 급상승 검색어로 등장하고 있다.
일산 식사동에 위치한 덤핑거리는 구제와 덤핑 옷들을 모아 놓고 저렴한 가격에 파는 곳이다.
잘만 고르면 백화점 신상을 70% 할인한 가격에 살 수도 있다. 90% 할인에 해당하는 정가의 10% 가격으로 다양한 의류를 구매할 수도 있다.
덤핑거리의 큰 할인은 부도, 폐업, 과잉생산으로 처리 못한 상품이나 이월상품 등을 파격적인 가격에 판매하기 때문에 가능한 가격이다.
방송에서는 모델 배정남이 매장을 찾아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