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규, 링거워터 활력충전? 김혜림 “병이 참 예쁘다”

김수진기자 승인 2019.08.14 00:04 의견 0

[한국정경신문=김수진 기자] 링거워터를 형들에게 권하는 구본승의 모습이 그려졌다.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13일 방송에는 날씨와 일정 탓에 힘겨워하는 형님들에게 링거워터를 권하는 구본승의 모습이 그려졌다. 

비가 내리는 날씨에 청춘들은 처마에 모여앉아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다들 지친 기색이 역력한 가운데 구본승은 조용히 링거워터를 꺼내들었다. 예쁜 케이스에 가루를 한 포 넣으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었다.

링거워터라는 독특한 이름에 김광규는 “본승아 여기 꽂아주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옆에 앉아있던 김혜림은 수간호사에 빙의된 듯 핏줄을 찾는 척 상황극을 했다. 구본승은 잘 섞은 링거워터를 김광규에게 건넸다.

김광규가 링거워터를 마시자 옆에 있던 멤버들은 “병이 참 예쁘다”라고 감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