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샤이니 종현, 레지던스 입실 왜 했나

김지원 기자 승인 2017.12.18 22:17 의견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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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경신문=김지원 기자] 샤이니 종현이 사망 직전 발견된 레지던스에 오늘(18일) 입실한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샤이니 종현이 서울 청담동의 한 레지던스에서 쓰러진 채 발견됐으며 건대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샤이니 종현은 이날 정오께 이틀간 예약하고 레지던스에 입실, 발견 당시 이미 심정지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샤이니 종현이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시도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