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진 썬크루즈호텔, 앞마당이 동해바다+객실 인피니티풀 ‘감동 그 자체’

김수진기자 승인 2019.06.11 23:05 의견 0

[한국정경신문=김수진 기자] 정동진 썬크루즈호텔이 눈길을 끌었다.

자료=TV조선


TV조선 ‘아내의 맛’ 11일 방송에는 정동진 썬크루즈호텔을 방문하는 조안, 김건우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조안은 호텔에 들어서며 “오빠”라고 자동반사적으로 룸 컨디션에 감탄했다. 바다만큼이나 눈이 트이는 널찍한 내부가 쭉 뻗어져 있었기 때문. 여기에 퀸 사이즈의 침대가 더블로 나란히 놓여 있었다.

또 멀리 나갈 필요도 없이 객실에서 동해바다 뷰가 한눈에 들어왔다. 바로 앞에 바다가 앞마당처럼 펼쳐진 데다 객실 내부에 인피니티풀이 있어 프라이빗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것도 장점이었다.

이휘재는 조안이 거듭 놀라는 모습에 “오빠를 한 100번은 한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실제 조안은 마치 오빠 반복재생이라도 눌러놓은 듯 연거푸 김건우를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