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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영화 같은 무대부터 트로피 파티 펼친다..2021 더팩트 뮤직 어워즈

이슬기 기자 승인 2021.10.01 09:06 의견 0
방탄소년단 (자료=빅히트 엔터테인먼트)

[한국정경신문=이슬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2021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서 월드 클래스의 진면목을 보여준다.

1일 ‘더팩트 뮤직 어워즈(THE FACT MUSIC AWARDS, TMA)’ 조직위원회는 “방탄소년단이 ‘2021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서 전 세계 K-POP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는 화려한 무대를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열린 ‘2020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서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레전드 무대를 펼쳤던 방탄소년단은 ‘2021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서도 범접할 수 없는 독보적인 퍼포먼스와 노련한 무대매너가 어우러진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2021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서는 방탄소년단의 클래스에 걸맞은 압도적인 스케일의 무대구성을 준비 중이다.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웅장한 인트로 영상부터 팬들의 오감을 자극하는 다양한 전환 세트, 화려한 조명 효과 등은 방탄소년단의 무대를 더욱 빛나게 만들 예정이다.

또, 방탄소년단은 이번 시상식에서 무대뿐만 아니라 트로피 파티도 함께 펼칠 전망이다. 초대 시상식부터 지난해까지 3회 연속 ‘더팩트 뮤직 어워즈’ 대상 행진을 이어온 방탄소년단은 이번에도 대상을 받을 경우 4회 연속 대상이라는 대기록을 쓴다.

여기에 최근 종료된 온라인 투표 결과 ‘U+아이돌Live 인기상’, 팬앤스타 ‘최다득표상 – 가수’ 2개 부문 수상을 이미 확정한 만큼 방탄소년단이 ‘2021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서 몇 개의 트로피를 수확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전 세계 음악팬들이 함께 즐기는 K-POP 축제 ‘2021 더팩트 뮤직 어워즈’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전 출연진과 스태프 그리고 팬들의 안전을 위해 오는 10월 2일 온택트로 개최된다.

방탄소년단, 슈퍼주니어, 황치열, 세븐틴, 오마이걸, 브레이브걸스, ITZY(있지), 더보이즈,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에이티즈, 아스트로, ENHYPEN(엔하이픈), 스테이씨, 강다니엘, 크래비티, 위클리, 임영웅 등 국내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참석을 확정했다.

김소연, 박해진, 이솜, 김선호, 박형식, 신현빈, 이재욱, 나인우, 공명, 안효섭, 김범, 손나은, 남지현, 채종협, 이도현, 고민시, 김경남, 전혜빈, 김정환, 김준호, 윤일상, 탁재훈, 셀럽파이브까지 한 자리에서 보기 힘든 초호화 셀럽들이 시상자로 출격할 예정이다.

'2021 더팩트 뮤직 어워즈' 레드카펫과 본 시상식은 10월 2일 오후 5시와 오후 7시에 각각 진행되며 LG유플러스 아이돌 전문 동영상 플랫폼 U+아이돌Live를 통해 국내에서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일본에서는 음악 채널 MUSIC ON! TV(엠온!)를 통해 본 시상식, 현지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Hulu(훌루)를 통해 레드카펫과 본 시상식이 라이브 스트리밍된다.

북중미와 남미 지역에서는 더팩트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 스트리밍을 통해 레드카펫과 본 시상식을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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