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경신문=변동휘 기자] 넷마블이 신작 ‘뱀피르’의 정식 출시 전 막바지 작업에 나섰다.
넷마블은 ‘뱀피르’의 출시에 앞서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를 오는 12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넷마블이 ‘뱀피르’의 사전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미지=넷마블)
이번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진행된다. 넷마블 ID 로그인 후 사전등록 시 사용한 휴대폰 번호 인증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캐릭터명 선점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사전 다운로드 기간 및 출시 이후 선점한 캐릭터명으로 생성이 가능하다.
‘뱀피르’는 총 10개의 월드와 30개의 서버로 서비스된다. 이용자들은 자유롭게 서버를 선택하고 캐릭터명을 선점할 수 있다. 전체 서버에서 닉네임은 단 한 개만 존재하는 만큼 자신만의 캐릭터명을 원하는 이용자라면 선점 이벤트에 참여할 필요가 있다.
현재 사전등록도 진행되고 있다. 휴대폰 및 PC 사전등록과 양대마켓 사전등록을 비롯해 카카오톡·유튜브 채널 구독 등 총 3단계로 이뤄져 있다. 이를 모두 진행하면 사전등록 한정 초상화 ‘불멸의 프란츠’를 비롯해 14만9000원 상당의 패키지 등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