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 위한 사투 시작..'정글' 해리포터 다니엘 래드클리프 출연작

김지연 기자 승인 2019.07.13 13:54 의견 1
영화 '정글' 스틸 (자료=코리아스크린)

[한국정경신문=김지연 기자] 영화 '정글'이 안방을 찾는다.

13일 편성표에 따르면 OCN은 오후 2시 10분부터 영화 '정글'을 방영한다. 지난해 개봉한 그렉 맥린 감독의 영화다. 다니엘 래드클리프, 토마스 크레취만, 알렉스 러셀, 조엘 잭슨, 릴리 설리반, 야스민 카심 등이 출연했다.

영화는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정글 아마존을 배경으로 한다. 우리가 몰랐던 모험과 생존이 시작된다.

모험심 가득 찬 요시 긴스버그는 남미 오지여행 중 우연히 교사인 마커스는 사진작가 케빈을 만나 아마존에 가보자는 설득에 넘어가 여행을 결심한다. 모든 것이 베일에 싸인 칼이라는 이방인의 가이드로 예측할 수 없는 정글 여행이 시작된 것이다.

영화 '정글'은 13일 오후 2시 10분부터 OCN에서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