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뉴스 전담반 '조국 팩트체크' 익성 최대수혜·5촌조카 얼굴 어디에

김지연 기자 승인 2019.09.18 07:23 의견 1
'김어준의 뉴스공장' 9월 18일 방송 내용 (자료=김어준의 뉴스공장 홈페이지)

[한국정경신문=김지연 기자] 김어준의 뉴스공장이 일본 불매운동과 조국 장관 논란 등을 다룬다.

오늘(18일) 김어준의 뉴스공장은 오전 7시 6분부터 9시까지 방송된다. 1부부터 4부까지 다양한 이야기로 청취자를 만난다.

먼저 1부는 TBS 류밀희 기자의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로 진행된다. 이어 원주 치과의사회 한대식 부회장과의 전화연결이 이어진다. 의료계에도 부는 일본산 불매운동에 대해 인터뷰가 진행된다.

2부는 인터뷰 제1공장과 제2공장으로 진행된다. 

1공장은 바른미래당 문병호 최고위원과 "손학규 대표 퇴진은 시기상조, 바른미래당 중심 새판 짜기가 우선"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2공장은 정의당 김종대 의원과 "전쟁 가능한 나라를 꿈꾸는 아베 정권, 군사 대국화 움직임 속 9.11 개각 진단"을 이야기한다.

3부는 인터뷰 제3공장으로 찾아온다. 서기호 변호사와 양지열 변호가가 자리해 "조국 장관, 자본시장법 공직자윤리법 적용 안 돼 & 조국 펀드 실소유주 논란, 핵심은 ‘익성’?"을 주제로 이야기를 꺼낸다.

4부는 가짜뉴스전담반이 찾아온다. "‘익성’, 조국 펀드 최대 수혜자로 설계됐다" "조국 5촌 조카 보도에 조국 모습만 뜨는 상황 이게 정상인가" "조국 장관 퇴진 시국선언 교수들은 누구" "8월 고용지표 왜곡 보도 펙트체크" 등을 이야기한다.

뉴스톱 김준일 대표, 민주언론시민연합 김언경 사무처장, 한겨레 김완 기자, 머니투데이 최성근 이코노미트스트가 참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