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경신문=우용하 기자] 하나카드가 여성 아마추어 골프대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하나카드가 총상금 3억원 규모의 '하나카드 3번 우드 티샷 여자 아마추어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이미지=하나카드)
올해 처음 열리는 ‘하나카드 3번 우드 티샷 여자 아마추어 골프대회’는 다음 달 1일 지역 예선부터 시작된다. 장소는 ▲경기 양평 TPC ▲경기 여주 이포CC ▲충남 당진 플라밍고 CC ▲충북 보은 속리산 CC ▲경북 엠스클럽의성CC ▲경남 고성노벨CC ▲전북 고창CC ▲제주 그린필드 CC에서 진행된다. 이후 같은 달 29일 본선과 30일 결선을 거쳐 최종 챔피언을 가리게 된다. 총상금은 3억원 규모로 준비됐다.
참가를 원하는 골퍼는 오는 22일까지 공식 홈페이지 등에서 신청 가능하다. 인원이 몰릴 경우 선착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아울러 대회 관련 소식과 세부 일정은 공식 홈페이지와 SNS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하나카드 관계자는 “하나카드는 스포츠를 통한 사회적 기업 역할 수행을 위해 하나페이 프로 당구단 운영 등의 활동을 해왔다”며 “아마추어 선수 지원과 관련한 다양한 활동을 앞으로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