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경신문=우용하 기자] 하나카드가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MG새마을금고 네번째 상업자표시신용카드(PLCC) ‘MG+S 하나카드’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하나카드가 MG새마을금고의 네번째 PLCC 상품인 'MG+S 하나카드'를 출시했다. (이미지=하나카드)
이 상품은 소비자가 자주 이용하는 간편결제·디지털 멤버십·영상 스트리밍(OTT) 혜택에 집중해 설계된 카드다. 카드명에 포함된 ‘S’는 ▲월등한 혜택(Super) ▲간편한 사용(Simple) ▲똑똑한 소비(Smart)를 의미한다. 일상에서 소비활동을 효율적이고 합리적으로 누릴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간편결제 시 이용금액 10%를 할인 받을 수 있다. 디지털 멤버십과 정기 결제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에는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매월 통합 할인 한도는 지난달 카드 이용 실적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특히 할인받은 결제 건도 이용 실적에 포함돼 실적 충족 부담을 낮췄다.
MG+S 하나카드는 전국 MG새마을금고 영업점을 통해 발급받을 수 있다. 연회비는 국내전용과 국내외겸용 모두 1만7000원이다.
MG+ 신용카드를 이용 고객 대상 이벤트도 마련됐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MG새마을금고 홈페이지와 MG 더뱅킹 앱(App)에서 확인 가능하다.
하나카드 관계자는 “디지털환경에 익숙한 손님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실질적인 체감 혜택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둔 카드다”라며 “다양한 영역에서 쉽고 간편하게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만큼 일상생활 만족도를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