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경신문=서재필 기자] 던킨은 여름철에 소비자들이 가벼운 맛과 대용량의 아이스 커피를 선호하는 트렌드에 맞춰 이번 제품을 선보인다.
비알코리아는 던킨이 여름 시즌에 맞춰 킹사이즈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일드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던킨이 여름 시즌에 맞춰 킹사이즈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일드를 출시했다.(사진=던킨)
킹사이즈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일드는 일반 아메리카노 제품과 다른 추출 방식을 사용해 풍미가 가볍고 부드럽다. 아이스 아메리카노(스몰사이즈)와 동일한 가격에 606ml 대용량 사이즈로 판매한다.
던킨은 2022년 606ml 사이즈의 대용량 커피 킹사이즈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출시해 소비자들 사이에 킹아아로 불리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에는 킹사이즈보다 약 1.5배 큰 초대용량 커피 엑스트라 킹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한정 판매해 눈길을 끌었다.
비알코리아 던킨 관계자는 “여름철에 어울리는 킹사이즈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일드로 무더위와 갈증을 시원하게 해소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