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청 보정동 우리제일교회 코로나 또 8명 추가..수지구·기흥구 거주

김지연 기자 승인 2020.08.14 15:08 | 최종 수정 2020.08.28 12:57 의견 0
코로나19 관련 이미지. (자료=연합뉴스)

[한국정경신문=김지연 기자] 경기도 용인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모두 8명으로 기흥구 우리제일교회 관련 확진자다.

용인시청은 14일 오후 관내 코로나19 확진자가 8명 추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161번째 확진자부터 168번째 확진자까지다.

먼저 161번째 확진자는 수지구 상현동에 거주하는 40대다. 증상은 지난 12일 인후통, 근육통, 두통, 미각소실로 나타났다. 162번 확진자는 수지구 신봉동에 거주하는 20대다. 증상은 무증상으로 확인됐다.

163번 확진자는 수지구 상현동거주하는 60대다. 증상은 무증상으로 확인됐다. 164번 확진자는 수지구 상현에 거주하는 60대다. 증상은 무증상으로 확인됐다.

165번 확진자는 수지구 동천동에 거주하는 60대다. 증상은 무증상으로 확인됐다. 166번 확진자는 수지구 동천동에 거주하는 60대다. 증상은 무증상이다.

167번 확진자는 기흥구 동백동에 거주하는 40대다. 증상은 무증상이다. 168번 확진자는 기흥구 동백동에 거주하는 70대다. 증상은 무증상이다.

이번 8명 추가 확진자는 모두 용인시 기흥구에 위치한 우리제일교회와 관련한 것으로 확인됐다. 추가 조치사항, 세부동선 및 접촉자 정보는 역학조사 완료 후 공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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