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청 코로나 확진자 발생..정자1동 거주자·용인 우리제일교회 예배

김지연 기자 승인 2020.08.14 09:43 | 최종 수정 2020.08.28 12:56 의견 0
코로나19 관련 이미지. (자료=연합뉴스)

[한국정경신문=김지연 기자] 경기도 수원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수원시청은 14일 관내 118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확진자는 30대 한국인으로 장안구 정자1동 거주자다.

추정 감염경로는 용인 ‘우리제일교회’ 예배로 추정되고 있다. 지난 2일과 8일에 참석했다.

증상은 무증상으로 확인됐다.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이송 예정이다.

접촉자가 발생한 동선 장소와 접촉자 현황 등은 심층역학조사 완료 후 공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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