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 뉴스공장..방위비 노골적 증액 요구 지소미아 입김 "韓 압박하는 美"

김지연 기자 승인 2019.11.15 07:38 의견 2
'김어준의 뉴스공장' 11월 15일 방송 내용 (자료=김어준의 뉴스공장 홈페이지)

[한국정경신문=김지연 기자] tbs 교통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이 최근 한국 사회를 달구고 있는 이슈로 찾아온다.

오늘(15일) tbs 교통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은 오전 7시 6분부터 9시까지 방송 중이다. 1부부터 4부까지 다양한 이야기로 청취자를 만난다.

먼저 1부는 TBS 류밀희 기자의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와 '잠깐만 인터뷰' 전화연결로 구며진다. 잠깐만 인터뷰에서는 중국 산동대 우수근 객좌교수와 '강경진압 홍콩 시위, 중국 군 동원설? 직접 개입 가능성은?'을 이야기한다.

2부는 '인터뷰 제1공장'과 '인터뷰 제2공장' 이다. 1공장에서는 국립외교원 김준형 원장과 전화연결해 '방위비 노골적 증액 요구, 지소미아 입김 "韓 압박하는 美에 일희일비할 필요 없어"'에 대해 말한다. 

2공장에서는 자유한국당 신정치혁신특위 위원장인 신상진 의원과 전화연결해 '"용퇴, 험지출마" 요구 속 중진들 반발 & 황 vs 유 '보수통합' 어떻게 되나?'를 말한다.

3부는 '인터뷰 제3공장'과 '까칠한 미식가'이다. 한준희 해설위원, 박문성 해설위원과 '2연속 무관중 경기 치른 벤투호, 레바논전 평가와 남은 예선 전망은'을 말한다. 이어 황교익 맛칼럼니스트와 함께한다.

마지막으로 '인터뷰 제4공장'에서는 가수 정태춘 박은옥을 만난다.